자유게시판

지난 총선과 대선에서 국가최고 권력기관인 국정원과 경찰이 박근혜 하수인으로 부정선거를 자행했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밝혀진 관권부정선거는,

물론 빙산의 일각일 것 이라는 게 국민들의 일반적인 시각입니다.

이렇듯, 지난 대선은 국가권력기관이 직접 나섰다는 점에서,

과거 막걸리선거, 고무신선거, 돈봉투선거를 능가하는 부정선거요, 타락선거이었습니다.

 

국정원은 자신들의 선거부정개입을 덮기 위해, 해서는 안될 정상 간의 대화록까지 공개했습니다.

대한민국 정상외교를 무력화시키는 반역을 서슴치 않았습니다.

그리고 있지도 않은 NLL 포기발언이 ‘사실상’ 있는 거라고 우기고 있습니다.

이에 진실과 보도 균형을 잃은 방송사들이 맞장구치고 있습니다.

이처럼, 국가 최고 권력기관인 국정원의 자의적인 해석과 행동은 독재국가에서나 가능한 일입니다.

외국 언론에서는 ‘누설자가 국정원’이라고 한국이 비정상국가라고 보도했습니다.

이건 필연적으로 인권말살과 인명경시로 귀착될 것입니다.

 

우리는 박정희, 전두환 정권에서 이미 독재를 경험했습니다.

술자리에서 말 한마디하고 잡혀갔던 ‘막걸리 법’으로 대표되는 암흑기를 보냈습니다.

우리의 역사를 표도둑 박근혜로 인해 과거의 독재로 되돌릴 수는 없습니다.

 

요즘 국민들 사이에서는 ‘사실상’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남녀가 손을 잡았으니 ‘사실상 애밴 거다.’

젊은 애들이 금은방을 들여다보았으니 ‘사실상 금은방 강·절도 예비음모다.’ 등...

이런 思潮는 무질서와 폭력, 불륜, 그리고 뇌물이 판치는 사회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국가와 사회가 온통 진흙탕 속에 빠져 있습니다.

독재로 가는 길목에 들어선 것입니다.

 

우리나라가 이렇게 된 이유의 정점에는 관권부정선거로 대통령자리를 꿰차고 있는 박근혜가 있습니다.

박근혜가 ‘선거의 여왕’이란 것도 허명이었습니다.

알고 보니, 관권을 동원하여 국민의 표를 갈취한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박근혜를 상대로 범죄와의 전쟁을 하고, 민주회복을 해야 합니다.

국민 모두가 나서야 합니다.

더 늦기 전에 표도둑 박근혜를 잡아야 국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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