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협
  1. 부천원미갑 유권자분들의 생생목소리, 감사합니다.

    선거운동 기간 동안 부천원미갑 유권자들이 해주시는 생생한 당부의 말씀들입니다. 절대 잊지 않을 것입니다. 눈동자보다 소중하게 생각하고 간직하겠습니다. 1. 당선되면 코빼기도 안보이다가, 선거때만 되면 나타나는 국회의의원이 되지 마라! 2. 뽑아주면 국회가서 날치기하고, 싸움질이나 하는 국회의원은 되지 마라! 3. 서민들은 살기 힘들다. 이명박에게 속았다. ...
    2012.04.07 Reply0 조회419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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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4대강과 형님을 위해 3년 연속 예산날치기, 배부르셨습니까?

    3년 연속 예산안 날치기, 새누리당이 생각하는 정치란 그런 것입니까? 국민과 야당을 아랑곳 하지 않고 이루고자 하는 목적이라면 날치기도 서슴치 않는 정치, 새누리당의 정치란 그런 것입니까? 그 한가운데 우리지역의 국회의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건설재벌과 MB를 위한 4대강, 형님을 위한 지역 선심, 부자경제를 위한 MB노믹스를 위해서라면 3년 연속 예산을 날치기 하...
    2012.04.06 Reply0 조회286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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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위장서민’ 임해규 후보는 가면을 벗어라!

    임해규 후보는 ‘위장서민’의 가면을 벗어라! 우리사회의 최대 화두는 빈익빈부익부 사회구조의 개혁입니다. 이번 4.11 총선은 사회진보와 99% 국민이 함께 골고루 잘사는 사회로 나아가느냐 아니면 또 다시 1% 특권층 부자경제로 빠져드느냐를 결정하는 역사적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이번 총선에서 간과해서는 안되는 문제는 임해규 후보(부천원미갑 /새누리당)가 지난 4년...
    2012.04.04 Reply0 조회265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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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임해규 후보에게 <제주 4.3항쟁>을 묻는다!

     임해규 후보는 아직도 <제주 4.3항쟁>을 "좌익게릴라 활동"이라고 생각하는가? 오늘은 제주 4.3항쟁 64주년 기념일입니다. 이승만 정권의 무자비한 학살로 희생된 3만여 제주영령의 영혼과 제주도민의 회한이 오늘도 강정마을에 머물고 있을 것입니다. 제주 4.3항쟁 64주년을 맞이한 오늘, 우리는 '제주 4.3은 좌익 게릴라 활동'이라는 역사인식을 가진 임해규 후보(새누리...
    2012.04.03 Reply0 조회226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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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결국, 임해규 후보는 MB맨이었다! (민간인 불법사찰 관련)

    임해규 후보는 'MB옹호 · 물타기'를 거둬라! - 임해규 후보의 ‘민간인불법사찰 물타기’에 대한 입장 - 임해규 후보는 결국, MB의 방패막이에 불과했던가? 천인공노할 MB정부의 민간인 불법사찰이 만천하에 공개되었다. MB정부가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군사독재정권하에서나 할 수 있었던 국민감시, 국민통제 정치를 한 것이 밝혀진 것이다. 자유와 정의 그리고 인권이 살아있...
    2012.04.01 Reply0 조회272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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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경인전철(1호선)이 지하화되면, 부천이 바뀝니다.

    경인전철(1호선)이 지하화되면, 부천이 바뀝니다. 국회의원과 대통령을 바꾸면 경인전철이 지하로 내려가고, 지상에는 교육, 복지, 일자리가 많은 행복벨트가 옵니다. 저는 서울시장, 인천시장,부천시장(모두 민주당)과 협력하여 임기내에 반드시 추진하겠습니다.경인전철이 지하화되면, 부천의 가치가 올라갑니다. 환경친화적인 도시가 됩니다. 주거환경이 개선됩니다. 역세...
    2012.03.26 Reply0 조회393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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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야권후보 단일화를 발판으로 민주진보정부의 수립에 앞장서겠습니다.

    3월 17~18일 진행된 유권자 여론조사(경선)를 통해 통합진보당과 민주통합당의 야권단일화 후보(부천원미갑)로 부족한 제가 확정되었습니다. 소통과정에서 다소의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끝까지 야권후보단일화 경선에 함께 하신 백현종 후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백현종 후보님이 소중하게 간직하고 있는 민중에 대한 큰 사랑과 지역에 대한 열정이 꽃필 수 있도록 부...
    2012.03.19 Reply0 조회234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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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야권단일후보의 적임자, 바로 김경협입니다.

    3월 17일(토)~18일(일) 양일간 부천원미갑 '야권단일후보' 경선을 통합진보당 백현종 후보와 하게 됩니다. 야권단일후보로 적합한 후보 바로 민주통합당 김경협입니다. 김경협은 원미지역 주민갈등의 주범인 뉴타운 문제를 합리적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김경협은 비정규직의 차별없는 세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김경협은 99% 국민이 주인되는 민주진보정부를 만들어 내겠...
    2012.03.12 Reply0 조회485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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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신바람나는 부천, 야권연대부터 시작합니다.

    통합진보당과의 '야권연대' 합의에 대한 입장 통합진보당과 민주통합당은 민생파탄과 부정비리로 점철된 이명박 정부와 새누리당 정권 심판, 민주주의와 평화회복, 노동존중 복지사회 건설이라는 국민의 여망을 받들기 위해 오늘(3.10) 전국적 포괄적 야권연대에 합의했습니다. 이번 야권연대 합의는 총선승리와 정권교체를 위해 크게 단결하라는 국민적 요구의 수렴이며, 12월 ...
    2012.03.10 Reply0 조회222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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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봉투사건 '무혐의 종결'에 대한 논평

    검찰이 어제(3.9) 저의 이른바 '봉투사건'에 대해 '무혐의 결정'을 했다고 합니다. 결국 헛발질 수사, 새누리당의 돈봉투 사건에 대한 '물타기 수사'라는 의혹을 검찰 스스로 시인한 셈입니다. 검찰은 그동안 과거정권 인사들에 대한 끝없는 보복수사, 편파수사 등 검찰권을 남용하여 민주주의를 후퇴시켰습니다. 이로써 검찰수사에 대한 국민적 신뢰가 낮아지고 ...
    2012.03.10 분류성명서 등 Reply0 조회235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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