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협
  1. MB정부의 노동부장관

    [안하무인, 불통의 대명사, 전경련 대변인, MB정권의 노동부장관!] 노동법 개정안이 뭔지도 모르고 법안이 통과되기는 커녕 상임위에 상정도 되기전에 재의(거부권)운운하며 국회를 협박하더니 국회 환경노동위에서 삼성백혈병문제 소위, 쌍용차 정리해고문제 소위 구성논의를 시작하자 "소위원회 구성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전경련 회장, ...
    2012.07.29 분류김경협생각 Reply0 조회190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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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7.4.7 공약은 결국 최저임금을 4000원대로 묶어두겠다는 공약이었나?

    우여곡절 끝에 오늘 제19대 국회가 개원하게 되었습니다. 여야 모두 만족할 수준은 아니지만 민주주의의 기본정신인 <대화와 타협>으로 늦게나마 제19대 국회가 개원하게 된 것은 정말 다행입니다. 특히 초선인 저로서는 지역구 주민들이 생활현장에서 들려주신 사회개혁의 과제를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펼칠 수 있다는 막중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이러한 생각은 120여명의 동...
    2012.07.02 분류김경협생각 Reply0 조회221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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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국회 개원 촉구' 초선의원 기자회견문] "우리는 일하고 싶다."

    우리는 일하고 싶다 ! - 이명박 정권의 실정비리 국정조사와 청문회를 회피하려는 개원 지연 꼼수를 중단하고 19대 국회를 조속히 개원하라! - 19대 국회 임기가 시작된 지 13일이 지나고 있습니다. 법적으로 7일 이내에 개원 국회가 열려야하는데 국회는 열릴 기미조차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명목상으로는 여야 간의 원 구성 합의가 되지 않았기 때문입...
    2012.06.11 분류성명서 등 Reply0 조회276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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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나 변절자요. 당신 주사파 맞지? 관등성명 대 보시오!"

    변절자들의 과잉충성! 일제식민지하에서 일본인 헌병보다 더 악랄하게 조선인을 괴롭힌 사람은 일제의 조선인 앞잡이들 이었지요. 이들은 독립운동가들을 체포 고문하면서 "빨갱이를 때려잡자"며 자신의 친일행위를 정당화시켰습니다. '민족은 하나'라며 통일운동을 하다가 수구냉전세력의 품에 안긴사람들, 민주화운동을 하다가 보수특권층의 앞잡이가 된자...
    2012.06.05 Reply0 조회207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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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펌글] 룰라대통령의 휴머니즘 리더십

    (마음에 쏘옥 드는 글이 있어서 퍼왔습니다.) 최근 룰라리더십이 화제다. 전 브라질 대통령 룰라는 성공한 진보대통령으로 나락으로 떨어져가는 브라질을 다시 일으켜 세웠다. 만성 채무국에서 채권국으로 변화시켰고 세계8대 경제강국이 되었다. 또 퇴임하는 당시에도 87% 지지율이라는 우리나라 대통령의 퇴임 시 지지율과 비교해보면 극명한 정반대의 현상...
    2012.05.19 Reply1 조회345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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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광우병 소고기 수입금지 촛불집회에 함께 했습니다.

    5월 12일 원미갑 지역위원회 대의원회의를 마치고 곧바로 서울로 이동, 서울광장에서 개최된 <쇠고기 수입중단 및 재협상 촉구 대규모 국민촛불집회>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집회에서는 민주통합당 박지원 원내대표 겸 비상대책위원장과 민주통합당 다수 의원들을 비롯해 시민단체와 시민등 1,000여명이 함께 했습니다. 시민단체와 정치권 관계자, 일반 시민 등이 무대에 올...
    2012.05.12 Reply0 조회233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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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부천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원미갑 유권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부천시민의 오늘의 선택은 MB. 새누리당의 특권,부자정책을 끝장내라는 부천시민이 저에게 주신 명령이라고 생각합니다. 99% 서민을 위한 정책을 만들겠습니다. 부천시민의 오늘의 선택은 야권연대의 힘을 바탕으로 12월 대통령선거에서 민주진보정부의 수립에 앞장서라는 부천시민의 명령이라고 생각합니다. 12월 대선에서 시민...
    2012.04.11 Reply0 조회533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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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MB심판, 민주진보정부 수립을 위해 야권단일후보에게...<힘을 모아주십시요>

    4년을 참았습니다. 서민경제 파탄, 더 이상 용서해서는 안됩니다. 특권부자경제, 4년을 더 이상 반복할 수 없습니다. 투표가 민생입니다. 투표가 밥을 먹여줍니다. 투표해야 바뀝니다. 시민 여러분의 투표가 4년의 삶을 바꿉니다. 4.11총선은 MB를 심판하고 민주진보정부 수립의 초석을 다지는 선거입니다. <야권단일후보>와 <민주통합당>에게 힘을 주십시요! 부천 원미갑의...
    2012.04.10 Reply0 조회469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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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한명숙 당대표가 지원활동을 해주셨습니다.

    한명숙 민주통합당 당대표께서 오늘(4월9일) 오전 10시 50분경 부천역에서 부천원미갑 김경협 후보를 지원해주시기 위해 방문하셨습니다. 한명숙 당대표께서는 부천역에 나오신 부천시민과 택시노동자들을 상대로 야권단일후보 김경협 후보를 지지해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이날 지원활동에는 원혜영(부천 오정)후보, 김상희(부천 소사)후보도 함께 하셨습니다. ...
    2012.04.09 분류알림 Reply0 조회578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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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김경협 <반값등록금 후보>로 결정...한국대학생연합

    21세기 한국대학생연합에서 김경협 후보 (부천 원미갑 / 민주통합당)를 '반값등록금 후보'(공식지지후보)로 결정하였습니다. 김경협은 한국대학생연합에 입장을 표명한 반값등록금 실현의 의지를 다시한번 부천원미갑 유권자에게 표하고자 합니다. 교육공공성이 강화되기 위해서는 무상보육, 무상교육이 실현되어야 하며, 이를 위해서 대학생의 ‘등록금 반값’은 우리 사회가 ...
    2012.04.08 Reply0 조회255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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