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협
  1. 말로만 민생외치며 NLL이념공세에 몰두한 정당

    6월 임시국회는 민생국회, 경제민주화 국회, 을살리기 국회가 될 줄알았다. 그러나 6월 국회가 시작도 하기전에 여당에서는 '경제민주화 속도조절론'이 등장하더니 막상 국회가 열리자 난데없이 NLL총공세로 전환했다. 물론, NLL이념공세는 지난 4월 임시국회에서 여야가 합의한 '국정원 불법대선개입 국정조사'를 회피하기위한 꼼수로 ...
    2013.06.25 분류김경협생각 Reply0 조회195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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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생활임금 제도도입 토론회

    이제는 ‘최저임금’을 넘어 ‘생활임금’으로! 최저임금 실질화, 소득주도 성장론의 방안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생활임금’의 제도화를 위한 법적․제도적 방안 모색하고, 생활임금제 도입에 있어 주요 핵심 쟁점인 공공부문에서의 ‘생활임금조례’ 제정의 법적 타당성 검토를 통해 향후 <생활임금 시대> 개막을 위한 사회적 공감대 확산 및 민주당의 정책방향 선도를 위해 토론회를 ...
    2013.06.07 분류알림 Reply0 조회218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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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미국기업 재판민원 해결 약속한 대통령이 원망스럽다.

    박 대통령은 미국 의회에서 40여 차례의 박수를 받았지만, 우리 국민들에게는 ‘윤창중 성추태’라는 수치심과 통상임금 ‘재판민원 해결‘이라는 충격을 받았다. 박 대통령은 지난 2월 국민의 복리를 증진하겠다는 취임선서를 했다. 그런데, 이번 방미 중 수많은 노동자들이 소송중인 통상임금 사건에 대해 ‘확실히 풀겠다’고 미국기업에 약속했으니, 국민의 복리를 팔아먹었다...
    2013.05.15 분류김경협생각 Reply0 조회182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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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야스쿠니 규탄 결의안, 기권표결에 대한 입장

    ‘규탄’ 만하면 뭐하나? 실질적인 조치가 빠졌는데.... 김경협 … 「야스쿠니신사 참배 및 전쟁부인 망언 규탄 결의안」 기권표결에 대한 입장 오늘(4.29) 국회 본회의에서 「일본각료 등 야스쿠니신사 참배 및 침략전쟁 부인 망언 규탄 결의안」이 상정되었고, 저는 유일하게 기권표결 하였습니다. 제가 오늘 이 결의안에 대해 기권표결 한 것은 우리 국회가 ‘규탄’...
    2013.04.29 분류김경협생각 Reply0 조회184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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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남북관계의 위기, 해법은 없는가?

    북한의 3차 핵실험과 정전협정 무효화, 키리졸브 한미군사훈련과 북한에 대한 선제 타격론, 북한의 전투태세 돌입과 핵전쟁 불사 선언 등에 이어 유일한 전쟁 예방장치로 남아 있던 개성공단 마저 “북한이 돈벌이 수단인 개성공단 만큼은 건드리지 못할 것”이라는 정부 주장과 언론보도 직후 곧이어 개성공단 패쇄가능성 언급과 입경 금지조치, 이로 인...
    2013.04.12 분류김경협생각 Reply0 조회152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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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방하남 고용노동부 장관 내정에 대한 코멘트

    방하남 한국노동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고용노동부 장관으로 내정되었군요. 지금 노동현장은 아픕니다. 쌍용차, 한진중, 현대차 등 수많은 노동현안은 비정규직과 정리해고 등 우리사회의 가장 첨예한 아픔이 엉켜 있는 곳입니다. 노동문제 현장전문가와는 거리가 있어 보이는 방하남 내정자가 과연 노사를 조율하고 설득할 수 있는 역량이 있는지 점검하겠습니다. 혹시나 ...
    2013.02.17 분류김경협생각 Reply0 조회251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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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대선평가] 민주당이 대선에서 실패한 이유는?

    당 워크샾을 마치고... 1박2일 워크샾을 마치고 올라오는 길, 마음은 답답하고 무거웠다. 대선평가와 당의 혁신, 그리고 당을 재정비하기위한 전당대회를 앞두고 진로를 모색하는 자리였다. 장시간에 걸친 열띤 토론과 자유발언 이어지고 다양한 의견이 제기되었다. 그러나 그중에는 주관적인 판단과 근거 없는 추측, 그리고 아전인수 격의 해석수준을 벗어나...
    2013.02.04 분류김경협생각 Reply0 조회230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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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13년 새해는 국회에서 맞았습니다.

    2012년 마지막날(12월 31일) 하루는 정말 분주했습니다. 2013년 예산과 민생법안을 의결하기 위해 하루종일 대중교통법, 유통산업발전법과 제주도 강정 해군기지 예산을 조율했습니다. 잠시 짬이 생겨 낮에는 부산 한진중공업의 고 최강서 님의 죽음에 따른 민주당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위원들간의 성명서 발표를 협의했고, 정말 정신없이 지나간 하루였습니다. 늦은 밤...
    2013.01.01 분류김경협생각 Reply0 조회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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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절망의 끝에서 희망이 시작됨을 믿습니다.

    대선 직후인 12월21일, 부산 한진중공업 노동자 최강서 님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정리해고와 노조탄압으로 이명박 정부 5년에 이어, 박근혜 정부 5년을 견딜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대선후 저 또한 가슴이 꽉 막혔습니다. 국민들의 큰 사랑과 염원에도 불구하고 정권교체의 열망에 부응하지 못해 송구스럽고 면목이 없습니다. 정권교체에 실패한 민주통합당 한 의...
    2012.12.30 분류김경협생각 Reply0 조회217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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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박근혜대통령? 끔찍한 일! '차라리 MB시대가 좋았다' 소리 나올 것

    박근혜대통령? 끔찍한 일! '차라리 MB시대가 좋았다.'는 소리 나올 것. 박근혜후보 지지자들에게 물어봤습니다. 왜 지지하시는지? '불도저식 MB보다 여자라서 부드러울 것 같아서' '세련되어 보이고 웃는 이미지가 좋아서' '부모가 모두 불행하게 가시고 너무 불쌍해 보여서' '민주당이 왠지 불안해 보여서' '차분하게 변화시킬거라는 믿음' ...
    2012.12.09 분류김경협생각 Reply0 조회168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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