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참여

전국 지방분권 단체 대표자 연석회의

by 심재정 posted May 19, 2015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 - Viewer Up Down Comment Print Files
<분권국가 실현을 위한 지방분권단체 연석회의>에 함께 했습니다.
5월 19일(화)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제 3 세미나실 입니다.

jija_1.jpg


김경협 국회의원(부천시 원미구 갑) 뿐만아니라, 문재인 당대표와  신기남 참좋은지방정부위원장, 원혜영 의원님 등도 함께 해주셨습니다.


jija_2.jpg


왼쪽부터, 부천시장을 지내신 원혜영 의원, 김경협 의원, 광명시장을 지내신 백재현 의원님이 나란히 앉았습니다.


jija_3.jpg


오늘 연석회의는 2016년 총선, 2017년 대선을 대비하여 각 지방분권 단체와의 연대를  통해 지방분권형 개헌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지방자치 의제의 법률‧제도적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습니다.
  jija_4.jpg

jija_5.jpg


오늘 연석회의 전체 사진입니다. 많은 언론에서도 관심을 보였습니다.



아래는 오늘 연석회의에서 문재인 당대표가 인사말을 통해 밝힌 내용은 내용입니다.

"분권국가 실현을 위한 지방분권단체 대표자 연석회의를 대단히 뜻 깊게 생각한다. 우리 염원인 지방분권 시대를 열어나가는 아주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는 큰 기대를 갖는다. 함께하신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지방분권과 국가균형발전은 우리당의 정신이자 역사이다. 김대중 대통령께서 목숨을 건 단식투쟁으로 지방자치제도 부활시켰다. 노무현 대통령은 행정중심 복합도시, 혁신도시 등 지방분권과 지역균형발전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그러나 박근혜정부는 이명박 정부에 이어 지방분권과 균형발전이라는 개념이 아예 없다. 안 그래도 어려운 지역경제와 지방재정이 더 어려워졌다. 

지방분권과 국가균형발전은 민생의 마지막 보루다. 중앙에 집중된 권한을 지방으로 분산시키고 국가균형발전으로 수도권과 지방 모두 경쟁력 높여야 지속 가능한 발전이 가능하다. 오늘 연석회의에서 새로운 지방분권시대 열기위한 실천적 방안 모색되길 기대한다."

?

Articles

1 2 3 4 5 6 7 8 9 10 11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